LEE SUN MIN  Gayageum Project NEON 2 

[ ALTES LIED : 오래된 노래 ]


 

2020.03.20~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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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021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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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오래된 노래: ALTES LIED]

발표|  2022. 1/21 

컨셉&감독|이선민

 

작곡| 이선민, 윤숙영

가야금| 이선민

전자음악| 윤숙영

디자인| 이선민

사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공공저작물 제1유형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내외 음원사이트 스트리밍
국내 /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플로, 소리바다, 모모플, 바이브(모바일), 카카오뮤직(모바일)
해외 / 유튜브,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아마존, Tidal, DEEZER, QQ뮤직, 쿠거뮤직, 쿠워뮤직, MOOV, KKBOX, MYMUSIC, TRUE ID, KEENG, SB CREATIVE, AWA, Recochoku, GIGA MUSIC, ANDAMUL, LINE MUSIC, Monstar BGM, Mora Touch, MTI, YAMAHA MUSIC, Ototoy, Rakuten Music, U-NEXT, Dwango -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아이튠즈/  중국,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 대만, 태국, 베트남, 일본 플랫폼 유통



 

      뮤직비디오| INVITATION     

기획/연출/감독 & 가야금 : 이선민 

촬영 : 독일 함부르크 산업미술박물관 2021.11/1  

Museum für Kunst und Gewerbe Hamburg 

협력 : Frank Böhme (HfMT), Betina Schwab (MKGH) 

 

Ambient Sound _ Y. Sookyoung

Shooting DP _ Jack Sewell

Camera Assistant _ Andreas Schütte

Styling _ SEO Eun-Mi

Project Manager _ KANG Shin-Gyu

Slide projector / Design _ LEE SUNMIN

Museum Staff _ Josefine Taape, Stephan Thiel

 

Photo / National Museum of Korea 국립중앙박물관 (공공저작물 제1유형)

Support /  Art Council Korea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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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ES LIED  오래된 노래    

앨범 [오래된 노래]의 타이틀곡인 [초대: Invitation]의 뮤직비디오는

독일에서 힘들때마다 가장 위안이 되어준 장소인

함부르크 산업미술 박물관(MKGH)에서 촬영했다.

장소 섭외를 위한 수차례 박물관 기획 담당자 프레젠테이션 과정을 거쳐

박물관 내, 소장 사진들의 사용 제안과 허가,

새벽 촬영, 박물관 스탭지원까지 큰 도움을 받았다.

고민끝에 국립중앙박물관 소장사진(1909-45)의 의미가 흐려질까 싶어

제안 받았던 산업미술 박물관 사진은 함께 쓰지 않았다.

 

하지만 프로젝트의 의미가 더 깊어지고 

 한국 & 독일 역사의 연결고리가

내게 진심으로 와 닿는 시점이 온다면 함께 협업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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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영상에 사용한 사진들은

한국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공공저작물로(1909-1945촬영)

직접 마운트 과정을 거쳐 슬라이드 프로젝터로 시각화했다.

 

음악 시각화에 미디어아트를 접목하는 현 추세에 역주행하듯

빈티지 슬라이드 프로젝터를 택하게 된 데에는

오래된 것에 매력을 느끼는 개인적 취향이 반영된 선택이었다.

 

 

작업 과정에서 사진으로 만난 한복 차림의 옛 얼굴들은

내게 ‘무언’의 강한 메시지를 주었고

그 때마다 여러 번 필사했던 [초대: Invitation] (Oriah Mountain Dreamer) 라는 ‘시’ 가 떠올랐다.

 

이 경험을 가야금 & 전자음악, 시각화 작업을 통해

개인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앨범이 ‘오래된 노래’ 이다.

 

 

 

 

 

“The color of Gayageum is NEON”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선민의 전자음악 & 가야금 협업 프로젝트 ‘NEON’ 은

현대 가야금 창작어법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됐다.

 

전통을 뿌리로 현대의 모던한 감성을 더한 ‘네오클래식’ 장르의 맥락에서,

음악적 한계가 없는 전자음악의 다양한 음색을 접목하여

가야금 작곡의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전통예술'을 기반한

 다원예술 작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서울문화재단 지원으로 2022 가을, 한국에서 전시형태 발표를 앞두고 있다.

 

 

 

 

홈페이지 배경: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공공저작물 제1유형
Photo: National Museum of Korea